키타구의 라멘
메뉴
간콘 간장라멘(1,180엔) ★시그니처★
간콘 소금라멘(1,180엔)
간콘 멸치소금라멘(1,180엔)
간콘 새우츠케멘(1,380엔)
고수소바(1,150엔)
스파이스 카레(550엔/1,000엔)
평점
타베로그 : 3.61(545)
야후재팬 : 4.03(78)
구글닷컴 : 4.00(462)
특징
- 일본 도쿄도 코마고메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퀄리티가 좋은 다양한 종류의 라멘을 판매하고 있는 라멘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12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시마카케 신키' 입니다. 메인 셰프인 '시마카케 신키' 는 원래 일본의 여러 라멘 가게들을 다니고 직접 라멘 전문점들을 인터뷰하는 취재기자로 7년간 활동하다가 다양한 라멘가게를 보고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라멘가게를 개업하면 좋을 것 같아 라멘 전문점에서 3년간 수행을 하고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라멘을 메인으로 하는 가게로 여러가지 종류의 라멘을 판매하고 있는데 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간콘 간장라멘'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라멘의 육수는 '단계적' 으로 여러가지 재료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먼저 다른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닭 뼈' 와 살코기를 분리하지 않은 '닭고기' 만을 더해 육수를 먼저 우리고 이후 떠오르는 기름을 제거한 뒤 '닭발, 닭기름' 를 더해 다시 3시간을 끓이고 있습니다. 이후 다시한번 떠오르는 기름을 제거한 뒤 '대파, 샐러리' 등을 더해 30분을 끓인 뒤 마지막에는 '다시마, 멸치' 를 더해 최종적으로 1시간 정도 더 끓여 육수를 완성하고 있습니다. 육수를 만들때 '멸치' 를 가장 마지막에 사용하고 있지만 처음 사용하는 '닭 뼈' 의 양이 매우 많아 '닭육수' 의 감칠맛이 더욱 강한 편이며 여기에 더하는 '간장양념' 은 이전에는 3종류의 간장을 블렌딩하였으나 현재는 5종류의 간장을 블렌딩해 완성하고 있습니다. 면의 경우 당일 날씨나 습도에 따라 쫄깃함이 달라진다고 판단하여 기본적으로 48초간 삶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약간씩 변화가 있으며 차슈로는 돼지고기 목살과 닭가슴살을 모두 활용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다양한 종류의 국물있는 라멘류 이외에 원래는 직원식으로 제공했던 '기름소바' 역시 약간의 설탕을 더해 손님들에게 판매하고 있는 등 다루고 있는 라멘의 종류가 많은 편이었습니다. 가게의 다른 한가지 특징은 이곳에서는 사이드메뉴로 '카레' 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는 라멘 전문점을 운영하는 남편에게 도움이 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다가 아내가 개발한 것으로 카레의 루에는 '블랙페퍼, 화이트페퍼, 쿠민, 코리안다, 정향나무, 그린카다몬' 등의 향신료를 넣은 뒤 다진 돼지고기와 소고기 그리고 화이트, 레드와인을 넣고 있으며 여기에 라멘에 사용하고 있는 '라멘 육수' 와 '바나나우유' 를 더해 완성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육수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닭고기는 뼈는 '미치노쿠세이류아지와이도리' 를 사용하고 있으며 살코기를 분리하지 않은 닭고기는 '다이센도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에 달걀은 '오쿠츠가루프리미엄란'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