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가네시의 카페
메뉴
스즈란 소프트아이스크림(300엔) ★시그니처★
에스프레소 아이스크림(500엔)
생딸기쉐이크(650엔)
바나나쉐이크(600엔)
요구르트 쉐이크(600엔)
평점
타베로그 : 3.07(14)
야후재팬 : 3.94(32)
구글닷컴 : 3.90(707)
특징
- 일본 나가노현 코마가네 지역 '중앙 알프스 로프웨이' 로 향하는 '신슈코마가네고원' 길목에 위치한 가게로 간단하게 아이스크림을 비롯한 요깃거리들을 구매할 수 있는 작은 휴게소 성격의 가게입니다. 가게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코마가네역이지만 역에서 5k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접근성은 좋지 못한 편입니다.
- 가게는 1995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주인은 '오오카와 시게키' 입니다. 브랜드의 주인인 '오오카와 시게키' 는 근처에서 우유를 이용해 만드는 유제품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가 이 공장에서 만들어진 제품들을 바로 즐길 수 있는 상품들의 판매를 고민하다가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으며 실제 이곳은 공장에서 만든 다양한 유제품을 다루고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우유' 를 재료로 다루고 있어 가게의 내부에는 '빵, 햄'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게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스즈란 소프트아이스크림' 입니다. 가게에서 '소프트 아이스크림' 을 주문하면 곧바로 기계를 통해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주는데 이곳에서 만드는 아이스크림은 '코마가네 고원' 의 특산품 중 하나인 '스즈란 우유' 를 이용해 만든 것으로 우유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우유를 살균 처리하는 과정에서 일반적인 살균처리온도보다 조금 더 낮은 80도의 온도에서 20분 정도 살균을 거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기본으로 판매하는 '소프트 아이스크림' 이외에 '블루베리, 체리, 에스프레소, 헤이즐넛' 등 여러가지 맛을 활용한 다른 아이스크림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 원래 바로 옆에 위치한 공장에서 만든 상품을 곧바로 판매하기 위해 개업한 일종의 '판매점' 같은 성격으로 운영하고 있어 거꾸로 다양한 물건을 만드는 공장을 견학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우유의 경우 180ml를 기준으로 하루 약 2,000개 정도 만들고 있으며 우유를 만드는 젖소는 나가노현 코마가네 지역에서 기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