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후회가 남지 않아
우리 덕선이는 꿈이 뭐대?
없어...나 꿈이 없어 아빠. 한심하지?괜찮애 너만 그런 거 아니께.아빠도 처음부터 은행원이 꿈이었는 줄 아냐?아니여!그냥 먹고살려고 바둥바둥 대다가 보니께 여기까지 온 것이제...<응답하라 1988>에서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