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세상이 내편이다
하고 싶다 손들다
그 우산 내 건데...
그 우산 내 건데...(네?)제 우산입니다(앗 죄송해요. 제 건 줄 알았습니다)낯가린다더니 너무 당당하시네 ㅎㅎ(ㅋㅋㅋㅋ)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