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 건축가의 인터뷰를 읽고
선별적 기억과 선별적 망각.
필요한 것은 머리에 넣고불필요한 것은 넣지 않으려고 해요.
어때요,아직 한물간 느낌은 아니지요?나이 먹으면서 빛깔이 더 깊어지고 우아해졌지요?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