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널뛰다
그래 봐야 몇 분 빨리 가는 것을...왜 그리 마음에 여유가 없을까?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