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에 실패한 군인끼린 통하는 게 있다.
친구가 그려 준거야
역시 금영보단 태진이지사장님, 보너스 한 곡 더 주세요 네~~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