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와 사용, 뭐가 가치일까?
개천에서 난 용의 슬픔
NFT(Non-Fungible Token) :우리말로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란 의미인데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 정보를 담아거래를 통해 가치가 상승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안전하고 투명한 거래가 가능하다.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