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야기꾼을 추모하며...
죽으면 '돌아가셨다'다 하잖아. 탄생의 그 자리로 가는 거라네.죽음은 어두운 골짜기가 아니야.눈부시게 환한 대낮이지요.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