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에서
주말에 청계산이라도 올라갔다 오자내려와서 막걸리에 고기도 먹고
아, 남은 인생의 내리막길도 이렇게 좀 편했으면 좋겠다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