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책상 위, 소뿔 스투키에 새 뿔이 나왔다. 다른 뿔들과 달리, 얇고 긴 것이 꼭 사슴뿔 같다. '돈나무'라고 지어준 별명 때문일까? 달력에 표시해 놓고 매월 물 주기를 잊지 않았더니 소뿔처
https://brunch.co.kr/@jsbondkim/550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