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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구멍
알고 시작 했지만 더 힘든, 때때로는 즐거운 결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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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
다정한 남편과 포근한 강아지와 함께, 하루를 읽고 보고 느끼며 살아갑니다. 그렇게 스쳐가는 순간들을 글로 남기며 마음의 계절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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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살아가는 일도 사랑하는 일도 어려운 사람이 누군가의 아내가 되었고 , 엄마가 되었습니다. 나의 작은 인생 이야기로 잔잔한 위로가 흘러 모두의 이야기에 은은하게 닿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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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
자아성찰을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에게 글을 쓰는 것은 자아성찰에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일상과 저의 관심사, 책에 관한 소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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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맘 첫시작
전업맘 17년차입니다. 내성적이면서도 외향적입니다. 사람들과 어울림을 좋아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속에서도 내 가치를 찾고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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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다
혼자 아기 키우는 워킹맘. 가끔은 아기 재우다 잠들고 잠이 안오면 틈틈이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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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어릴 적 가정환경을 돌아보며 나를 치유하고 현재를 잘살아가기위해 글로 써봅니다. 더힘든 사람들도 많겠지만 그럼에도 속으로만 끙끙앓고있기엔 병이될것같아 에세이형식으로 공유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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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두툼
결혼 후 시댁일에, "왜?"란 물음표를 가지며 살고 있습니다. 제 우매한 질문에,시원한 답이 비처럼 내려지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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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그냥 말은 잘하는데 마음속 찐 이야기는 털어놓지 못하는. 그래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글로 위로하고 위로받을 용기가 생긴 크리에이터 도도의 브런치입니다. (매주 금 or 토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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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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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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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rine
나르시시스트 엄마와의 경험, 남편과의 신혼 생활 그리고 일상 속에서 사유하는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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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나의 글 한 줄이 당신에게 용기와 힘을 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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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
결혼 28년만에 남편에게 30년간 관계를 유지해온 상간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모든 것으로부터 독립하기위해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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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릿
글 쓰면서 자신을 알아가는 사람. 지레 겁먹지 않고 시도해보는, 후회않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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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페코
프랑스 시골에 파견다녀온 직장인. 프랑스인 남편 그리고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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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chen
한국 아이들 둘과 독일남편과 함께 다시 시작한 두번째 인생, 좌충우돌 독일 시골마을 이야기 입니다. 한국에서는 증권회사 10년 경력이지만, 경단녀로 독일에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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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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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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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
실화라 슬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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