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 되는 똘망이에게
고3이 되는 똘망이에게.
하나님이 주신 길에서 나는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그 길에서 나는 끊임없이 배우고, 변화하고, 성장할 수밖에 없어.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장 5-6절
*배우는 것*
순종과 인내 – 당장 이해되지 않는 길이라도, 믿고 나아가는 법
겸손과 감사 –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법
사랑과 나눔 – 내 삶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는 법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로마서 5장 3-4절
*성장하는 방식*
포레스트타임을 통해 내 삶의 결을 찾아가기
내가 받은 재능과 소명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
내 삶의 흔적이 결국 하나님의 길을 증거 하는 것
하나님이 정해주신 길을 나는 어떻게 알아볼 것인가?
하나님의 뜻과 길을 분별하기 위해 성경은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해 줘.
길은 정해져 있지만, 우리는 늘 선택의 기로에 서 있어.
그럼 그 길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고 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길을 인도함을 강조합니다. 또한, 야고보서 1장 5절은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시편 119편 105절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요한복음 16장 13절
길을 알아보는 3가지 방법:
1. 내 마음의 평안이 있는가?
→ 하나님이 주신 길이라면, 상황이 어렵더라도 마음 깊숙이 평안이 깃든다.
2. 열매를 맺는가?
→ 하나님이 주신 길이라면, 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준다.
3.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고 있는가?
→ 내 선택이 단순히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을 실천하는 길인가?
이 세 가지 질문을 던져본다면, 하나님이 정하신 길이 조금씩 보일 거야.
모든 걸 확실히 알 순 없어도, 걸어가면서 길을 찾는 과정 자체가 믿음의 훈련이겠지.
그 길을 걷는 동안, 나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 것인가?
길이 분명해도, 그 길을 걷는 태도에 따라 삶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
나는 어떤 마음으로 그 길을 걸어갈 것인가?
감사와 기쁨: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겸손과 순종: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가서 6장 8절
*길 위에서 가져야 할 마음*
기다림의 마음 – 하나님의 타이밍을 신뢰하며 조급해하지 않기
기쁨의 마음 – 결과보다 과정 자체를 감사함으로 채우기
용기의 마음 – 두려움이 와도 멈추지 않고 한 걸음씩 내딛기
길은 바로 앞에 놓인 것이 아니라, 걸어갈수록 선명해지는 것이니까.
그래서 중요한 건 길을 걷는 동안 ‘마음’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야.
주어진 길 위에서, 나는 나만의 결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길을 주신 분은 하나님이지만, 그 길을 걷는 방식은 나의 선택이야.
그렇다면, 그 길 위에서 나는 나만의 결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나만의 결을 만드는 방법*
내가 받은 달란트로 세상을 빛나게 하기
포레스트타임을 통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자기만의 길을 찾도록 돕기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순간들을 기록하고 나누며, 그 길 위에서 의미를 발견하기
길이 같다고 해도, 걸어가는 방식은 각자 다를 수밖에 없어.
나는 내 방식대로, 하나님이 주신 색과 결을 입혀 걸어가고 싶어.
결론,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나님이 주신 길을 걷는 과정 속에서,
나는 그 길을 배우고, 발견하고, 경험하며, 나만의 결을 만들어가고 있어.
하나님께서 주신 길 위에서 자신의 독특한 역할과 사명을 발견하는 것에 대해 성경에 이렇게 쓰여있어.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라고 하여, 각자의 은사를 따라 섬길 것을 말씀하셔. 로마서 12장 6-8절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태복음 5장 16절
그렇다면,
나는 지금 이 순간, 하나님의 길을 신뢰하고 있는가?
나는 이 길 위에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결을 어떻게 가꾸고 있는가?
성경은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길을 걸어가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지혜가 담겨있어,
이제, 이 질문들을 안고 또 한 걸음을 내딛을 차례야.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싶은가?"
이 질문을 다시 던져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