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기 위해 꼭 배워야 하는 것들
우리 안의 무시를 없애고 인정을 확장시키는 방법
by
정석완
Jul 28. 2019
사람은 경험의 산물이다. 그리고 그 안에는 사람 간의 관계가 영향을 미친다. 이는 반대로 생각하면 나 또한 누군가의 경험에 영향을 미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관계 속 경험에서 기쁨. 미움. 슬픔. 분노 . 외로움. 행복 등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 가운데 인정과 무시라는 감정도 포함되어 있다. 요즘 우리 사회 안에서 대두되는 것이 바로 인정과 무시이고 그 중 무시라는 감정과 행위가 부각되고 있다.
우리는 언제부터 모욕과 차별을 경험하기 시작했을까?
그건 아마도 타인과의 교류가 시작되는 학교생활부터 이였을 거라 예상된다.
경쟁이라는 과정은 차이가 아닌 차별로, 작은 인정보다는 큰 무시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쟁의 대한 부정적 경험은 대학입시와 취업 등의 과정을 거쳐 공간을 이동하며 더 확고해 지게 한다.
그럼 이런 경쟁의 부정적 경험을 해소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건 바로 획일화된 경쟁 기준을 개선하고 소위 엘리트 교육에서 벗어난 차이 융합 교육이 필요하다.
keyword
공감에세이
작가의 이전글
총인구가 100명이라 가정한다면
세대간의 소통과 권한과 책임에 대한 이야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