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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아티스트
BTS도 조성진도 쓰는 공연담당기자. 한때 예술가가 되고 싶었지만 예술가 주변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었고, 그러길 잘했다고 여긴다. 평생 피아노를 치는 게 삶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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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 이홍규
민망한 주제에 대해 부끄럼 없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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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진
케이팝, IP, 팬덤, 엔터테크를 아우르는 프론트라인 미디어, [차우진의 엔터문화연구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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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주
b. 1997. 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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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미
참치는 숲속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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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큐레이터 시크푸치
소셜 큐레이터, 네이버인플루언서, 영화/미디어/건강/심리학/강연 등 조용한 큐레이션 스토리로 힐링. 2021년 #끈기프로젝트_비평편 https://bit.ly/2N1OH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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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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