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났네
by
최태경
Oct 11. 2019
바람이 났다.
눈을 뜨면
두근거린다.
늦바람이 무섭다.
늦게사 찾아온 바람
그 바람에 내 뒤틀린 영혼을
정화시킨다.
오늘도
바람 타러 시동을 건다.
부르릉~
세포들이 깨어난다.
에헤~ 바람났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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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너와 통하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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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마구 찍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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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났네
11
옛날 옛적에 호랑이가 나왔던 동네... 라는데ㅎ
12
난 오늘만 살아
내 너와 통하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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