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화 건강피부를 찾아드리는 행복전도사

(서울시 영등포구_ 미앤 뷰티 원장 윤유미 편)

by 작가 석산

생활 속 누군가와 첫 대면 자리에서 가장 먼저 비치는 게 각자의 '얼굴'이 아닐까 싶다. 소개팅 자리에서 인사하며 마주하는 남과 여, 사회 첫 발을 내딛기 위한 면접에서 지원자와 면접관, 음식점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손님과 종업원, 복싱 경기에서 날카로운 눈빛을 주고받는 파이터에 이르기까지 얼굴에서 느껴지는 첫인상은 강하고 선명한 이미지로 각인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처음 보는 사람과의 대면에서 첫인상이 왜 중요할까? 그것은 처음 대면하는 극히 짧은 시간에 상대방에 대한 평가와 결론을 내림으로써 처음 접하는 사람에 대해 갖는 최초의 이미지며, 동시에 상대에게 자신을 개방하는 최초의 관문이기 때문이다.


윤유미 대표가 말하는 건강 피부의 첫걸음은 "얼굴피부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즉, 자신감 있고 당당함은 얼굴이 아름답고 잘 생겼다는 의미가 아니라, 건강한 얼굴에서 시작된다"라고 전했다.

일을 잠시 접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윤유미 대표

수 십 년 동안 다양한 사람들의 피부를 케어하고 있는 윤 원장은 한국 피부미용기능 국가경기대회 심사위원, 사) 한국 피부 미용사 중앙회 지부장을 비롯해 대한민국 월드뷰티문화 축전 총괄심사 운영위원장도 함께 역임하고 있다. 특히, 월드뷰티문화축전은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몽골, 홍콩, 미국,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 해외 및 국내 뷰티인이 함께하는 한류미용문화축제다.

윤유미 대표의 인생 좌우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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