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농무 / 버얼건 해 뜰 때 까지
대문 열지 않았다
by
정태춘
Nov 3. 2020
江村濃霧 杜門晩寢 (강촌농무 두문만침)
강 마을 짙은 안개
문 닫아 걸고 늦은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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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강촌농무
05
강촌농무 / 강 마을 아침 짙은 안개
06
강촌농무 / 동남아 어느 모국어
07
강촌농무 / 버얼건 해 뜰 때 까지
08
강촌농무 / 새벽 안개 걷혔을까
09
강촌농무 / 백로 한 마리 긴 목 빼어
강촌농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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