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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
비정규직 워킹맘으로서, 자기 자신과 아이들, 그리고 남편에 대한 사랑을 지키기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는 일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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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제 본느
12년차 에세이 전문 강사 이자 8년차 초보 결혼러. 싱글일땐 늘 결혼을 준비했고 결혼한 순간부터 1년에 한번씩 이혼을 준비한다. 누군가에게 내 글이 공감이자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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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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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니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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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드 마운틴
<내 아이에게 가장 주고싶은 5가지 능력> 저자 / 내 삶의 소중한 가치가 원망과 분노가 되지 않도록 본질에 충실하며 살고 싶은 사람. 현재 그런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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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
엄마의 소소한 관심사, 사소한 발견들 그리고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추가) 4살 무렵이던 아이는 어느덧 12살 야구소년이 되었고 엄마는 다양한 돈벌이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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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슨
엄마, 아내, 며느리, 딸.. 여러 책임들 사이에 단 하나 없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나 스스로를 돌보기'. 10년 후의 나를 바라보며 '나'로서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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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피디
예피디의 브런치입니다. 아직도 하고 싶은게 많은 철없는 엄마이자 별명 모두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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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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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성장통
일상에서 느낀 것들, 일상에서 시도해 보는 것들을 철저히 주관적인 관점으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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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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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사람
부모님은 미성년때 각각 사건으로 사별과 생이별을 하였고, 그 과정에서 육체정 지병을 얻은 소녀가장이었습니다. 지속된 아동성범죄 속에서도 도움을 못 구했었고요. 머물러줘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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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honeymind
설레임을 주는 공간, 어깨를 살짝 흔들정도의 멜로디, 심장 뛰도록 만들어 주는 글과 그림, 나를 더 알게해주는 심리학, 그리고 사람이 지닌 ‘회복력’을 사랑하는 미술심리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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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생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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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바이킹
일하고, 다니고, 겪고, 생각하고, 말하고, 씁니다. 고민에세이 《왜 힘들지? 취직했는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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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오
평범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고 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오우성입니다. 물론 쌍둥이 형제 오레오오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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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숙
평소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 이번엔 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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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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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샘
동화작가를 꿈꾸는 철학교사입니다.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글을 쓰는 생각수업 선생님이자 아들과 책을 가지고 노는 엄마입니다.아이들은 저를 생각샘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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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구슬
시집살이는 특별한 결혼 이야기가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집살이는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가족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죠. 그래서 이제는 가족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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