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5:44-48
44절-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8절-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주님! 어떻게 원수를 사랑하라 하십니까?
나를 핍박하는 자를 나를 무시하는 자를 나를 능욕한 자를 의도적으로 나를 수치당하게 한자를 나를 절망가운데 빠지게 한 자를...
밤새도록 울어도 분이 풀리지 않고 가슴이 터져 심장이 찢어질 것 같은데...
그가 나를 얼마나 아프게 했는데요.
어떻게 이런 잔인한 말씀을 하신단 말입니까?
주님은 나를 생각이나 하시는 겁니까?
그가 나보다 더 중요한가요?
"그도 중요하다,
그도 내가 사랑하는 자이다,
부모가 어느 자식을 더 사랑하고 덜 사랑하겠느냐?"
...
"네가 아파하는 것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
그 분노 때문에 네 영혼이 망가지는 것을 더 이상 볼 수가 없구나,
사랑한다. 아가야!"
...
"나도 아팠단다,
심장이 찢기고 십자가에서 피 흘렸단다,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너도 온전하기를 원한다."
아! 그렇군요 주님!
제 아픔이 주님의 십자가를 조금이라도 경험한 것이었군요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주여! 저의 연약함을 용서하소서.
매일매일 주님의 십자가에 가까이 가게 하소서.
*원수를 사랑하라 하신 이유
1) 나의 원수도 주님이 사랑하시는 자
2) 분노로 내 영혼이 망가지는 것을 원치 않으심
3) 십자가를 경험하여 온전해 지길 원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