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기
3일간 달콤했던 연휴가 끝나가고 있다.
그동안 쌓이고 쌓인 업무가 다시 시작된다.
해야 할 일과 해야만 하는 일과, 해내야 하는 일.
나는 벌써 피곤하다.
계단 위에서 쪼매, 잠깐 쉬었다가 다시 올라가는 기분으로 오늘의 일기 마무리.
#오늘의일기 #그림일기 #niroo #210816 #연휴안녕
일상 속에서 보고 들은 것을 개인의 느낌과 결합하여 그림과 글로 표현 하고 있다. 특히 최근엔 팝아트를 통해 해악과 풍자를 곁들여 작업하는 것을 즐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