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힘들 땐
오히려 밝은 색을 찾게 된다.
어여쁘고
잔잔하고
평온한 색의 너희들을.
보고 있자니 소중해진다.
너희들의 색과
나의 삶이.
깨닫게 된다.
맞아 내 삶이 가장 소중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