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5
명
닫기
팔로잉
15
명
반쯤 사이공니즈
인생의 절반이상을 베트남 호치민에서 보낸, 어쩌다보니 반쯤 베트남인이 된 사람의 베트남 이야기.
팔로우
쟤쟤
번듯한 직장을 다니며 커리어 하이를 추구하다가, 어느 날 휴직을 하고 멕시코로 떠나게 된 후부터는 자유를 좇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팔로우
영웅
취향과 브랜드를 탐구합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콘텐츠를 유통합니다. 『취향은 어떻게 계급이 되는가』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엘레브
어쩌다 미국에서 박사과정 중입니다. >>> 유튜브: @phdcomic
팔로우
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팔로우
김제숙
글쟁이. 사진쟁이. 책쟁이를 꿈꾸며 살아갑니다. 사진시집 《아버지의 검은 상자》 시조집 《홀가분해서 오히려 충분한》 사진이 있는 수필집 《여기까지》를 펴냈습니다.
팔로우
섬콩
섬이와 콩이는 내 두 아이의 태명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그 이름들처럼 섬나라 아일랜드까지 날아가 작은 콩처럼 콕 박혀 5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돌아와 뭔가를 다시 씁니다.
팔로우
이은
스토리텔러
팔로우
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팔로우
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팔로우
jaeyi
in JEJU
팔로우
Mie Kim
다큐멘터리 PD, 디지털 노매드 번역가, 요리사 등의 직업들을 거쳐 캐나다에서 도예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굶어죽지 않은 팔방미인의 이야기>를 집필중
팔로우
tomoca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