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어떤 날
올해는 오전 9시 부터
책상에 앉아서 일을 하거나,
작업을 하거나, 작업 비슷한 것을 하고 있다.
나를 미워하면 세상이 미워진다.
나를 미워하지 않기위해
오늘을 잘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