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좋아

다섯 번째 어떤 날

by 박공원




우리가 40대에도 50대에도

지금이 좋다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멋진 할머니로 나이 들어가길.

200721-20대시절의우리(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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