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를 샀다

여섯 번째 어떤 날

by 박공원


껍질을 자르고 먹으면 되는데 귀찮아서....


더워지니까 차려먹는 것도 귀찮고

끼니를 대충 때울 때가 많다.

여름철 나의 비상식량이 되어준

초당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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