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세 번째 어떤 날
책을 읽을 때 밑줄을 많이 긋는 편입니다
어느날은 정말 좋아하는 문장이 하나만 있어도
그 책을 좋아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의 모든 문장에 동의하는 건 아니라도요.
사람도 그런게 아닐까 생각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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