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한 해 탈고와 소감

by Julia Kim


A sincere wrap-up of the 2025.


지난 일년을 회고하면 누구나 부정적이고 힘들었던 기억을 쉽사리 떠오른다. 회고를 하노라면 힘들었던 일을, 끝내 지키지 못한 것을, 용기를 내지 않은 것을, 달성하지 못한 것에 잠식당해 소중한 추억과 성장을 통째로 부정당한다.


25년은 특히 수많은 소용돌이를 지나왔다. 커다란 기쁨뒤에 언제나 커다란 슬픔과 공허가 찾아왔다. 커다란 슬픔에 상처받지 않기위해 스스로 인정해주고 칭찬해주지 않는 나를 반성한다. 긴장 뒤의 긴장은 늘 부정과 우울을 초래하고 무기력과 행동력 저하라는 결과를 낳는다.


그러나 다행히도 너무나 괴롭고 힘들지언정 과거와 후회를 뒤로한 채 그럼에도 나아갈 신력을 나눔받았다. 그것은 시간이다. 인생은 한 걸음을 떼면 반드시 다른 한 걸음을 두어야 하는지라 반쯤은 강제로 어딘가를 향해야는 수밖에 없다. 그러니 늘, 역시 여전히,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살아감을 회고하고 희망한다.


‘25 Sucesses.


성수, 노들섬 팝업

와디즈 펀딩 잡화 사업군 역량 확인

정부지원 사업- 콘텐츠진흥원 주최 신진 디자이너 선정

월 매출 목표 n천만원 달성

국내 버티컬 플랫폼 5개사 추가 입점

매출의 상향 곡선 av/ mom 200%

퍼포먼스 광고의 50% 가량의 이해(?)

사무실 이전

월 택배 발송량 n00건 이상으로 증가

컨설팅 1건, 강의 1건 추가

Ai 활용 및 Ai 분야 인맥 다양화


Fails.

타겟, 브랜드 방향성의 흐트러짐. 재정비 필요

계약서의 중요성, 신중함

신의있는 사람을 곁에 두는 것

부업, 본업, 신규사업의 불균형

재무 재정적 관리 소홀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fail


‘26 Actions.

브랜드 데이터 분석 및 방향성 재정비

해외 수출 및 해외사업 진출

신규사업 시작

SNS 크리에이터 도전

업무 루틴 확정

스포츠 브라 런칭

주 1회 러닝

주 1회 독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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