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둥이 육아일기: 누가 가르쳐준 거지?

이름하여 파워 궁디댄스

by 크림치즈

현이의 몸에 그루브가 묘하게 배어있는 것 같다.

장단에 맞추어 고개를 끄떡이기도, 콩콩 뛰기도 한다.

그런데 최근 아내와 나 둘 다 현이 보고 웃다가 엠뷸런스에 실려갈 뻔한 적이 있었는데...


백문이 불여일견, 현이의 엉덩이 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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