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의 첫 만남 12월.
이제 1개월만 있으면 첫 돌을 맞이한다.
첫가을을 추억하기 위해 단양을 다녀왔다.
부산 호캉스에 이은 세 번째 가족여행,
둥이들도 익숙해졌는지 이번 여행은 제법 순탄하게 다녀왔다.
단풍놀이를 왜 가지는지 이해가 안 가던 1인이었으나
이번 여행을 계기로 그 매력에 흠뻑 빠졌다.
풍긋한 낙엽 냄새와 미세한 가을만의 향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월급쟁이, 성수시루 떡카페 창업, 쌍둥이 아빠 그리고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