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줄 아는 게 참 많답니다.
발가락으로 요렇게 설 줄도 알고요.
자기보다 큰 동생도 손쉽게 제압할 줄 안답니다.
그래도 이해심이 많아서 이렇게 기다려주기도 해요.
가끔은 몸개그로 웃음도 준답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딸
월급쟁이, 성수시루 떡카페 창업, 쌍둥이 아빠 그리고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