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둥이 육아일기: 우리 현이는요

by 크림치즈

할 줄 아는 게 참 많답니다.


발가락으로 요렇게 설 줄도 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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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보다 큰 동생도 손쉽게 제압할 줄 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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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해심이 많아서 이렇게 기다려주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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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몸개그로 웃음도 준답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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