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씨를 닮은 우리 준이
병원에 입원도 해보고 무서운 주사 바늘도 경험했지만
언제나 미소만큼은 잃지 않는답니다.
놀이기구도 씩씩하게 타고
아빠만 보면 좋아서 이렇게 애교 뿜 뿜
사랑스러운 준이였습니다
갈수록 리즈 갱신!
월급쟁이, 성수시루 떡카페 창업, 쌍둥이 아빠 그리고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