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많이 컸다.
이젠 놀이터도 놀러 간다.
기존에 갖고 있던 옷들이 다 작아져서 더 이상 외출복이 없어졌다.
그래서 새로운 옷을 대량으로 장만하게 되었다.
세상에나 옷을 사는 날이 오다니...!
1년 만에 옷산 기념으로 새 옷 입고 외출을 감행했다. 놀이터로 고고!
지나다니는 형 누나를 보면서 아이들이 엄청 신기해하면서 지켜보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ㅎㅎ 뭔가 초롱초롱하면서 따라 놀고 싶어 하는 모습
이현이 사진이 다 흔들리게 나와서 이준이 사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