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둥이 육아일기: 코코몽 키즈랜드

by 크림치즈

요새 아이들과 집 밖 생활을 부쩍 자주 즐기고 있다.


회사 어린이집을 우리 둥이들이 다니게 되었는데 초반에 애들이 적응하기가 어렵다고 해서

뭐랄까.. 사회생활 적응을 위한 예행연습이랄까...


유모차도 완벽 적응해서 이제 동네 산책쯤은 우습게 한다.

오히려 밖에 나가면 이젠 더 좋아하는 것 같기도. ㅎㅎ


아무튼 새로운 장소를 찾아서 어디를 갈까~~ 보다 보니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코코몽 키즈랜드가 있었다.


오픈 시간에 맞춰서 부지런히 고고!


다행히 사람도 얼마 없어서 가장 깨끗? 한 시간대에 아이들과 놀 수 있었다.


생각보다 놀거리가 많아서 너무 좋았다.

실외, 실내에 각 콘셉트에 맞게 구성도 잘되어있었고,

무엇보다 비용이.. bb 최고 가성비.


기차도 재밌게 타고~


그리고 이 날 새로운 발견.

현이가 겁이 없다!

웃으면서 놀이기구만 타면 더 태워달라고 난리다. (준이는 울고불고 무섭다고..ㅠㅠ)



금세 시간은 3시간 가까이 지났고,

아이들이 슬슬 잠이 오는 타이밍에 집으로 돌아왔다.


키즈카페 및 비슷한 공간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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