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귀여움 수치 +99999999

by 크림치즈

둥이들은 어느덧 17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그리고 마침내 나의 소원이 이뤄졌다.


퇴근하면 뛰어나와 반겨주는 아이들의 모습


이것보다 뛰어난 치료제는 없는 것 같다. 그 작은 몸으로 꼭 안아주는데... 하

그 포근함은 커다란 곰돌이 인형보다 더 크게 느껴진다.(참고로 손 씻고 옷 갈아 입고합니다)


특히 그 보드라운 살결과 향긋한 아기 냄새는 미래에 평생 그리울만한 감각이다.


아래 사진은 스승의 날 기념 얼집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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