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초를 돈 주고 사보긴 첨이다. ㅎㅎ
무려 3천원 거금을 주고 샀는데 불을 붙이면 날개가 쫙 펴지면서 한 바퀴 휘리릭 돌면서 생일축하송 노래가 나오는 아이템이다.
근데 애들은 싫었나 보다. 한 바퀴 도는 순간부터 울기 시작해서 결국 제대로 된 사진도 못 찍었다. ㅠ ㅠ
#500일축하해 #600일에재시도
월급쟁이, 성수시루 떡카페 창업, 쌍둥이 아빠 그리고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