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가 넘어졌는데
그 충격이 팔에 심하게 왔나 보다.
차 타고 집 가는 내내 아야 아야 라며 울길래 첨엔 장난치는 줄 알았는데 손으로 팔목을 살며시 잡으니 대성통곡을...
결국 병원에 가서 깁스까지 했다.
부러지거나 금 간 건 아니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서..
18개월 차 인생 첫 깁스한 날.
월급쟁이, 성수시루 떡카페 창업, 쌍둥이 아빠 그리고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