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가면 식사를 할 수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신문물을 접하러 다녀오기로 결정.
방 안에서 실컷 뛰어놀아라 엄마 아빠는 좀 편하게 쉬련다 라는 기대를 한껏 안고 갔다.
반응은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우와 우와 소리를 연발하며 이곳저곳을 어지럽히고 둘러보며 에너지를 발산.
서로 매달려서 자기 좀 보라고 대롱대롱 ~
모처럼 가족여행을 다녀온 기념으로 연보라 컬러로 가족사진도 찍어보았다.
이젠 부담보다는 기대와 설렘이 더 가득 해지는 가족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