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의 심포니
이 세상 많은 사람들 중에서..
오롯이 우리만에 언어로 서로를 알아보고....
영혼과 영혼이 만나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어내는..
소중한 우리들..
그 시간만큼은 아이처럼 순수하고..
정직한 내가 되어
마음껏 찬양하고 즐거우니..
주님도 가까이 계신 듯.. 느껴지네
곧 다시 세상 속 고단한 일상에
한발 디딜 수밖에 없는
나약한 나이지만... 말이지..
나를 발견하며 찾아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