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만하게.. 당당하게..
위풍 당당하게 킬힐을 신고 들어서는 그녀.. 여성스러운 외모와 사랑스러운 그녀에
오늘의 컨셉은 킬힐이다.
하이스쿨 다니는 딸에 엄마라기엔..
과하게 날씬하고 이뻐
질투에 시선을 거둘 수가 없지만..
뭐냐고.. 큰 키에 킬힐 까지라니..
우리 여자들뿐 아닌..
주변에 고만고만한 남자들까지
단숨에 제압해버린 그녀에 기럭지
너희들 다~아 죽었어..
미소 지으며 나타난 그녀 때문에
정말 우린 모두가 죽음으로 초토화됐다
나를 발견하며 찾아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