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한 잔

by 향긋한

330 ml 물을 가득 담은

화이트 스탠리 텀블러를 손에 들고

집을 나선다.

갈증을 느낄 때마다

틈틈이 물을 챙겨마신다.

물만 충분히 잘 마셔도

몸에있는 노폐물이 배출되고,

두통이나 피로감을 느낄 일이 줄어든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생활

매거진의 이전글14시간 공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