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 ml 물을 가득 담은
화이트 스탠리 텀블러를 손에 들고
집을 나선다.
갈증을 느낄 때마다
틈틈이 물을 챙겨마신다.
물만 충분히 잘 마셔도
몸에있는 노폐물이 배출되고,
두통이나 피로감을 느낄 일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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