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스로가 늘 부족하다고 여겨서 채찍질을 해오며 살았는데요,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도 한두가지 정도 남들이 모르는 어려움의 역사를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 어려움을 온몸으로 맞고 뚫으면서 지나왔던 시간들을 가만히 앉아 회고하니 제 자신이 무척이나 자랑스러워졌습니다.
여러분도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하는 시간을 갖길 바래요
모두들 응원합니다.
현대미술, 마인드셋, 태도 그리고 약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