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utifully Lit (예쁜 조명 이야기) 003
폴 헤닝센의 PH5 가 아닌, PH 3 1/2-3도 아닌, PH 아티초크 이야기를 간단히 하려 해요.. ^^;
20인치 (가장 작은 사이즈) 가.. 한 만불.. ㅎㄷㄷ 하는 조명이예요. 많이 보셨죠...? ^^;;
(사실... 폴 헤닝센 할아버지의 아티초크가 이상하게 카피가 많이 안 돌아다녀서..
한국에선 실제로 많이 볼 수 있다기 보다는 ... 잡지나 사진등에서 많이 보셨을 거 같아요.)
제가 사는 밴쿠버만 해도.. 막 발에 치이진 않아도.. ㅋㅋ
커머셜 쪽에는 매우 흔하게 볼 수 있고... 레지덴셜 쪽에도 꽤나 자주 스이는 조명이예요.
작품명: PH 아티초크 (네 그 먹는 아티초크 맞아용..^^;;)
디자이너: 폴 헤닝센
제조사: 루이스 폴센
흰색, 회색, 그리고 이 코퍼 계열이 있는데..
흰색과 이 색이 가장 많이 눈에 띠어요..
네 아티초크... ㅎㅎ
덜 익어 거두는 것들은 플라워 어렌지먼트에 쓰이고 :)
더 익혀 거두면 냠냠 먹는 곳에 딥이든, 구이든, 스튜든, 여기저기 쓰이구요.. :)
.
.
.
.
회사 옆에 앞에 있는 (몇 번 구르면 되용 ㅎㅎ) 캑터스 클럽 (Cactus Club) 버라드&던즈미어에 갈때마다..
아 저걸 한 번 찍어서 소개 해야하는데..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가..
어제 J언니 (언니네 회사에서도 그냥 길 건너면 여기라 ㅎㅎ) 랑 점심을 여기서 먹었어요.. 그래서 간 김에 한 번 직어 봤어요. :)
(캑터스 클럽은 대학 때 이후 안 가겠지.. 하는 곳이었는데 회사 다니면서 툭하면 회사 사람들이랑 멍멍이 감..;;
막 언니랑도 그냥 벤탈 푸드코트에서 먹을까.. ㅋㅋ 이러다가 아 거긴 너무 맨날 가ㅡㅡ;; 이러면서 덜 맨날 가는 ㅡㅡ;; 여기서 보기로;;)
밴쿠버 분들은 보면 딱 아시는..^^; 캑터스 클럽 버라드 브랜치예요 ..^^
그리고.. 이 아티초크 조명이 다발로 달려 있죠..^^;
이제 앞으로 저기서 쟤네들 보시면 아~ 아티초크네~ ^^ 라고 반가워 해주세요 ^^;;
개당 만불 ~ 오만불~ 은 넘어가는 아이들이예요.. 으아아아아앙 >.<
Cactus Club @ Burrad& Dunsmuir on Feb. 16th / 2016
Cactus Club @ Burrad& Dunsmuir on Feb. 16th / 2016
그리고.. 아래는, 그냥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inspiration phot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