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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위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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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걷는여자
Nov 21. 2023
타인의 눈총을 내것으로 받아들여
내가 나를 가해하고 있을 때 드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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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걷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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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시간의 조각을 그러모아 삶의 무늬를 만드는 일. How: 눈을 감아야 볼 수 있는 것들을 비춰주는 반딧불이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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