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봄! 봄! 올봄 오늘

by 길윤웅

옆에서만 보던 식물들을 위에서 내려다보니 새로운 느낌이다. 자연의 색을 사람이 어떻게 흉내 낼 수 있을까. 봄을 더욱 설레게 혹은 들뜨게 만드는 색. 이제 3월인데도 그렇다면 4월, 5월은 또 어떨까. 가는 시간이 아쉽지만 그래도 봄이라서 봐주고 싶다.


봄, 너 와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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