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란의 꽃
따뜻한 기운을 모으고 있는 식물들.
그중 군자란. 분홍빛 잎들이 며칠 떨면서 잎을 열 것이다.
더 뜨겁게 더 힘차게,
우리 삶도 다르지 않다. 한 때의 그 찬란을 위해 온 힘을 다해 사는 것이다.
'관찰은 힘'이라는 생각으로 디자인과 마케팅, IT 분야에 관심 갖고 사는 도시산책자. 쓰고 읽고 걷는다. 사람을 통해 에너지를 채우고 비운다. <AI로 세상읽기>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