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정화식물 안내서
사진과 간결한 설명이 돋보이는 식물 가이드 북. 집안에서 직접 식물을 키우고, 화원을 운영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식물 안내서들이다.
미세먼지 가득한 날들을 좀 더 지혜롭게 보낼 수 있는 방법들이 들어 있다. 단지 식물을 집안에 들여 놓은 것으로 끝나서는 안된다. 정성으로 키우고 때로는 무심한 듯 바라볼 때가 있다. 매일의 일이 그러하듯 식물키우는 일도 그렇다.
기계적인 장치에 의지하여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것도 좋지만 작은 포트에 담긴 식물 하나가 주는 색다른 즐거움과 더불어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껴보는 것, 괜찮은 일이다. 작은 것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