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의미를 묻는 진민영의 <조그맣게 살 거야>
"행복을 구체적으로 정의 내릴 수 있는 사람은 길을 잃지 않는다. 내가 가진 지도는 매일매일 너덜거릴만큼 자주 들여다봐서 확인하지 않아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고비와 난관에 부딪힐지라도 언제든 길을 잃지 않는다. 따라서 나는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관찰은 힘'이라는 생각으로 디자인과 마케팅, IT 분야에 관심 갖고 사는 도시산책자. 쓰고 읽고 걷는다. 사람을 통해 에너지를 채우고 비운다. <AI로 세상읽기>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