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권의 <삼봉이발소>
남들이 네 내면은 좋은 점을 알아주지 못한다고 불평하지 마. 네가 그냥 보여지는 외모만 가리려고 네 안의 보석같은 반짝이는 것들도 함께 가려버렸던 거잖아.
-208쪽, '삼봉이발소1'
'관찰은 힘'이라는 생각으로 디자인과 마케팅, IT 분야에 관심 갖고 사는 도시산책자. 쓰고 읽고 걷는다. 사람을 통해 에너지를 채우고 비운다. <AI로 세상읽기>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