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반짝이는 보석

하일권의 <삼봉이발소>

by 길윤웅

남들이 네 내면은 좋은 점을 알아주지 못한다고 불평하지 마. 네가 그냥 보여지는 외모만 가리려고 네 안의 보석같은 반짝이는 것들도 함께 가려버렸던 거잖아.


-208쪽, '삼봉이발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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