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모토현 팀 구마몬의 <구마몬의 비밀>
"구마모토 현민 여러분의 지지를 받아 지금은 지사 임기 2기째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끊임없이 리스크가 큰 생활을 해 왔기 때문에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고는 얻는 것도 없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알고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접시를 깨라."라는 말은 제 인생을 반영한 철학입니다. 그래서 부하 직원들이 어찌하면 좋을지를 물으면 저는 접시를 깨라고 합니다. 물론 제가 아무 말도 하지않으면 그들의 자유의사대로 하면 됩니다."
-251쪽, 가바시바 이쿠오 구마모토 현 지사의 이야기 중-<구마몬의 비밀> 중